2013년 동기회장을 맡은 윤승진입니다.

 사회각계각층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있는 서울법대 30회 동기회장의 중책을 맡게되어 
개인적으로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.

 지금까지 열성적으로 이끌어주신 전임회장님들 못지않게 우리 모임의 활성화를 위하여
적극 노력하고자합니다.

그러기위하여 가급적 자주 동기들이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하오니 동기여러분들의 
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.

 열심히 하겠습니다.

 새해에 더욱 건강하시고 가내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.

 감사합니다.

               
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3.1.17. 윤 승 진 드림

 

[전임회장 인사말 보기]